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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양 교수] 의학신문 “바이오 제조기술 혁신 장애는 규제”
등록일 2018/07/10
조회수 1,547



 

“바이오 제조기술 혁신 장애는 규제”

 

박웅양 교수 “정밀의료 구현위해 유전체정보 해석 중요, 데이터 활용제도 보완 필요”

 

 

박웅양 교수

(SAIHST 융합의과학과)

 

 

우리나라는 전국민 건강보험 등 축적된 의료데이터가 많아 바이오분야의 높은 경쟁력을 보유했다며 이런 잠재력을 바탕으로 바이오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서로 다른 바이오산업과 IT산업간 적극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와함께 바이오의약품 제조 기술 혁신은 전문가의 부재가 아닌 규제로 인한 어려움으로 정체되고 있다며 규제완화를 호소하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이런 주장은 2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시스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에서 국내외 바이오 관련 석학들의 기조강연, 특별강연을 통해 제안됐다.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장은 'BTIT 융합을 위하여' 발표에서 "한국은 고급의 인재풀, 전국민 건강보험으로 인해 축적된 많은 양의 데이터, 임상경쟁력 등 바이오 분야의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한국이 이러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바이오산업와 IT산업간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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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양 삼성서울병원 유전체연구소장은 "미래 보건의료의 핵심인 정밀의료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유전체정보의 해석이 중요하다. 특히 한국인의 유전적 특성과 질병의 특성을 고려해서 질병을 예측하고 치료방법을 결정해야 한다""대규모 유전체정보와 임상정보, 그리고 생활정보를 통합해 분석하면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찾을 수 있고 환자 개인별 예측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병원에 있는 통합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과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제도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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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바이오 제조기술 혁신 장애는 규제” 의학신문(2018-06-28)

 

출처: 의학신문

 

박웅양 교수_의학신문 메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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