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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원 교수] 중앙일보‘낮엔 요양병원 진료, 오후엔 스타트업 키워요’
등록일 2017/11/24
조회수 1,924

 

김치원 서울와이즈재활요양병원 원장(SAIHST 겸임교수)

 

'낮엔 요양병원 진료, 오후엔 스타트업 키워요'

 

 

김치원 서울와이즈재활요양병원 원장

(SAIHST 겸임교수)

 

 

 

김 원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레지던트까지 마친 뒤 2008년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에서 컨설턴트로 2년간 일했다. 이후 2010년 삼성서울병원에서 병원 전략을 수립하는 조교수로 일하다 2012년 지금의 요양 병원을 차렸다. 김 원장은 “컨설턴트들 특유의 연역적 사고법이 의사인 나와 맞지 않아서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겼고, 또 대형 병원에서 일하다보니 아무리 훌륭한 경영 전략을 짜더라도 결국 병원을 먹여 살리는 건 명망있는 교수 한두명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직업을 바꾼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김 원장이 가장 애착을 가지는 곳은 엔젤 투자를 하고 자문을 맡은 여러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이다. 전 세계 46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눔, 건강을 측정하는 ‘스마트 벨트’를 만드는 웰트, 요류 검사를 스마트폰으로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다인 기술은 모두 김 원장이 자문을 맡고 있는 회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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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김치원교수_보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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